6시내고향 영덕 반건조 오징어 택배 주문 판매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매일 저녁 방송되는 6시내고향에서는 경북 영덕에서 만든 반건조 오징어가 소개됐습니다. 동해에서 직접 조업한 생물 오징어를 냉동 없이 바로 손질해 말리는 과정이 화면에 담겼습니다. 

중간 유통 없이 생산자가 직접 판매한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방송에서 소개된 영덕 반건조 오징어의 생산 지역과 택배 주문 방법에 대해 알아볼께요.

[banner-300]

영덕 반건조 오징어가 특별한 이유

영덕은 동해안에서도 오징어 산지로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반건조 오징어는 냉동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물 오징어만을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조업 후 6시간 이내에 손질을 마치고 바로 건조에 들어가기 때문에 오징어 본연의 수분과 탄력이 살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식감인데, 화면 속 오징어는 두께감이 분명해 씹는 맛이 확실해 보였습니다.

당일바리 생물오징어 공정

이곳 반건조 오징어는 흔히 말하는 ‘당일바리’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아침에 잡은 오징어를 그날 손질해 바로 반건조하는 구조입니다. 신선도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오징어 핏줄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 점도 방송에서 강조됐습니다. 

이런 핏줄은 조업 후 하루 이상 지나면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작업이 이뤄진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오징어는 비린내가 적고 감칠맛이 강한 편이라 집에서 구워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실내 건조와 맛의 차이

반건조 오징어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건 건조 환경입니다. 이곳은 실내 건조 방식을 사용해 일정한 온도와 바람을 유지하며 말린다고 소개됐습니다. 햇볕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날씨 영향을 덜 받고, 오징어마다 건조 상태가 균일합니다. 

세척 과정을 꼼꼼히 거쳐 비린내를 최소화했다는 설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징어 특유의 향 때문에 망설이는 편인데, 이런 공정이라면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배 주문과 이용 방법

방송에서 소개된 영덕 반건조 오징어는 택배 주문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오후 일정 시간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발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안내됐습니다. 포장 역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쓴다고 소개됐습니다. 

반건조 오징어는 직화로 살짝 구워도 좋고, 버터구이로 즐기기에도 잘 어울리는 식재료라 집에서 간단한 안주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직접 먹어본 경험상, 이런 방식의 반건조 오징어는 냉동 보관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기에도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