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제주 두바이쫀득 쿠키 베이커리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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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토요일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새롭게 합류한 허경환과 게스트 김광규가 함께하며 제주 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은 장면은 제주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방송에서 소개된 제주 두쫀쿠 베이커리의 위치와 이용 포인트를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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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속 제주 두쫀쿠 장면
놀면 뭐하니 제주 편에서는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실제 제주 사람들도 줄을 서는 베이커리가 등장했다. 유재석과 김광규가 이른 시간부터 매장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고, 오픈 전부터 이미 웨이팅이 형성돼 있었다.
제작진의 설명보다 직접 줄을 서는 장면이 중심이어서, 이 디저트의 인기를 체감하게 만든 회차였다.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설정이 아니라, 실제로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두쫀쿠 디저트 특징
두쫀쿠는 두바이쫀득쿠키의 줄임말로, 바삭하게 볶은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어 만든 디저트다. 안쪽에는 마시멜로가 들어가 쫀득한 식감을 더하고, 겉면에는 초콜릿 파우더가 더해진다.
씹는 순간 바삭함과 달콤함, 고소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구조라 한 번 맛보면 기억에 남는 편이다. 방송에서도 최홍만의 큰 손에 비해 쿠키가 작아 보이는 장면이 웃음을 줬지만, 그만큼 밀도 높은 맛이라는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웨이팅과 구매 방식
방송에서 소개된 제주 베이커리는 하루 생산량이 정해져 있어 일찍 도착하지 않으면 구매가 어렵다. 오픈 전부터 줄이 생기며,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이 있는 날도 있다고 전해졌다.
실제로 방송 속 멤버들도 추운 날씨에 꽤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개인적으로 제주 여행 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적이 있는데, 디저트 하나를 사기 위해 시간을 쓰는 게 망설여질 수 있지만 막상 맛을 보면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곳 역시 그런 유형에 가까워 보였다.
위치와 방문 팁
해당 베이커리는 제주 시내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 자리한 곳으로,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 찾는 장소로 소개됐다. 정확한 상호나 주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방송 장면을 보면 주택가와 상권이 섞인 동선에 위치한 형태였다.
방문을 계획한다면 오픈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고, 일정이 촘촘한 날보다는 한 곳에 시간을 쓸 수 있는 날에 맞추는 편이 부담이 적다.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다림의 풍경까지 경험해보고 싶다면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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