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서울 빨간 딤섬 중식당 위치 주문 격파 중식로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년 방송된 오늘 N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한 중식당이 소개됐다. 중국 여러 도시를 오가며 현지 음식을 직접 경험해온 주재원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기존 중식당과는 다른 결의 메뉴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붉은 색감이 인상적인 딤섬과 코스처럼 즐기는 해물찜이 방송의 중심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방송에서 소개된 중식당의 위치 흐름과 주문 방식, 그리고 메뉴 특징을 정리해본다.
[banner-300]
중국 주재원 출신 셰프의 중식 철학
이곳을 이끄는 셰프는 중국 각지를 직접 다니며 음식 문화를 체득해온 인물로 소개됐다. 메뉴 구성에서도 한국식 중식의 틀보다는 현지 방식에 가까운 접근이 느껴진다.
방송을 보며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화려한 설명보다 “중국에서는 이렇게 먹는다”는 기준을 고집하는 태도였다. 덕분에 음식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붙고, 먹는 순서와 방식까지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된다.
빨간 딤섬 홍미창과 셩젠빠오
대표 메뉴로 등장한 홍미창은 붉은 쌀인 홍미로 만든 딤섬이다. 쫀득한 피 안에 튀긴 새우를 말아 넣은 구조로,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함과 탱글함이 동시에 전해진다.
색감 덕분에 복주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도 특징이다. 함께 소개된 상하이식 군만두 셩젠빠오는 윗부분은 찌고 아랫면은 바삭하게 구워내 식감 대비가 분명하다. 돼지껍질과 사골을 우려 만든 육즙이 안에 차 있어, 먹을 때 자연스럽게 국물이 흘러나온다.
중국식 증기 해물찜의 방식
두 번째 핵심 메뉴는 중국식 증기 해물찜이다. 특수 제작된 찜기에 해산물을 한 종류씩 올려 고온 스팀으로 쪄내는 방식으로, 산낙지부터 전복, 조개, 새우 순으로 코스처럼 진행된다.
한 번에 섞어 먹는 찜과 달리 해물 본연의 맛을 차례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찜기 아래로 떨어진 육수는 마지막에 죽으로 완성돼, 식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위치 흐름과 주문 방식
방송에서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중식당으로만 소개됐으며, 매장 방문 식사가 기본인 구조였다. 메뉴 특성상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 제공되는 방식이라 예약 후 방문 흐름이 어울린다.
개인적으로는 ‘중식도 이렇게 차분하게 즐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구성으로, 특별한 날 천천히 먹기 좋은 코스라는 인상이 남았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