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영암 발효식초 메주 항아리 된장 간장 주문 택배 김명성 송정미 부부

한국기행 영암 발효식초 메주 항아리 된장 간장 주문 택배 김명성 송정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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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전남 영암의 월출산 자락, 이곳에는 자연과 시간이 함께 빚어내는 특별한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BS '한국기행'에서는 15년 전 도시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김명성, 송정미 부부의 발효 인생을 담았는데요. 800여 개의 장독대가 줄지어 선 한옥 마당에서 가족의 행복을 일궈가는 이들의 정겨운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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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아래 펼쳐진 800개 장독대의 장관

부부의 집 마당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끝없이 펼쳐진 장독대 물결입니다. 직접 지은 전통 한옥 처마 밑에는 천여 개의 메주가 주렁주렁 매달려 고소한 향기를 내뿜고 있죠.


이 항아리들 속에는 월출산의 맑은 공기와 햇살을 머금은 된장, 간장, 고추장은 물론이고 각종 산야초로 만든 발효 식초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맛있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월 장 담그기

만물이 깨어나는 정월이 되면 이 집은 일 년 중 가장 활기찬 시간을 맞이합니다. 잘 띄운 메주를 내리고 장을 담그는 날은 삼남매까지 모두 소매를 걷어붙이는 가족 축제와도 같은데요. 

아이들은 흙을 밟으며 메주를 나르고 장독을 닦으며 자연스럽게 전통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사람이 쏟은 정성만큼 맛이 난다"는 부부의 철학이 항아리마다 겹겹이 쌓여갑니다.

아내를 위한 남편의 발효 치유 밥상

귀향 당시 "부엌일은 내가 책임지겠다"던 남편 명성 씨는 15년째 그 약속을 지키는 로맨티시스트 요리사입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과 발효 식초로 맛을 낸 그의 식탁에는 조미료가 들어갈 틈이 없는데요.

특히 항아리 속에 고기를 걸어 참나무 장작불로 구워낸 훈제 삼겹살은 이 집만의 별미입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로 차려낸 그야말로 보약 같은 밥상이죠.

발효 메주 및 장류 주문 택배 안내

월출산의 정기가 담긴 김명성·송정미 부부의 발효 식품은 많은 분이 찾는 귀한 먹거리입니다. 정성껏 띄운 전통 메주부터 깊은 맛의 된장, 고추장, 간장 그리고 천연 발효 식초는 전화를 통해 주문 및 택배 수령이 가능합니다.

 다만 수작업으로 소량 생산되는 발효 음식 특성상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영암 김명성 발효 연구소를 통해 상세한 품목과 재고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김명성 발효연구소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천황사로 323-23

주요 품목: 된장, 고추장, 간장 등 전통 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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