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논산 손두부 청국장 묵은지전골 식당 위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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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논산 편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셨던 특별한 식당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논산 연산면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 자리 잡은 이곳은 직접 만든 손두부와 깊은 맛의 장류로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난 곳인데요. 시골 할머니의 손맛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이곳의 매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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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깃든 수제 손두부의 자부심
논산 연산면의 한적한 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가게 이름에서부터 콩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집니다. 매일 아침 정성으로 직접 만드는 손두부는 시중에서 파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데요.
정직한 식재료만을 고집하는 주인장의 철학 덕분에 현지인들은 물론 멀리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도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건강한 맛집입니다.
묵은지와 손두부가 만든 명품 전골
이곳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메뉴는 단연 묵은지전골입니다. 적당히 잘 익어 깊은 풍미를 내는 묵은지와 담백한 손두부가 만나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선사하는데요.
인위적인 조미료 대신 천연 재료에서 우러나온 감칠맛이 일품이라 한 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집니다. 식객 허영만 선생님도 극찬한 이 전골은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드는 진정한 밥도둑입니다.
추억을 소환하는 구수한 청국장 맛
전골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는 바로 청국장입니다. 특유의 꼬릿한 냄새는 줄이면서도 콩 알갱이가 탱글탱글하게 살아있어 씹는 재미와 구수한 풍미를 동시에 잡았는데요.
어릴 적 시골집 아랫목에서 맛보던 정겨운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어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진한 국물에 밥을 슥슥 비벼 먹으면 보약이 따로 필요 없는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제철 나물로 차려낸 정갈한 밑반찬
메인 요리의 맛을 더욱 빛내주는 것은 정성 가득한 밑반찬들입니다. 사계절의 기운을 담은 제철 나물과 손수 담근 장아찌 등 정갈한 반찬들이 상 위를 가득 채우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뒷맛 덕분에 식사 끝까지 젓가락이 쉴 틈이 없습니다. 시골집에 온 듯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건강한 상차림은 지친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것입니다.
상호명 : 콩콩이와청청이
주소: 충남 논산시 연산면 신암길 155
연락처 : 0507-1490-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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