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대전 냉동삼겹살 오징어매운탕 대흥동 식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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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년 4월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대전 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대전의 아들 온주완 씨와 함께 찾은 마지막 맛집은 바로 추억의 맛을 간직한 냉동삼겹살 노포였는데요.
좁은 골목 안에서도 늘 손님들로 붐비는 이곳만의 특별한 매력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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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흥동 골목의 숨은 노포 맛집
대전 중앙로역 인근 좁은 골목에는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이는 냉동삼겹살 전문점이 있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딱 4시간 반만 영업을 해서 오픈런이 필수인 곳이에요.
화려한 간판은 없어도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노포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 덕분에 들어서자마자 찐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 로컬 식당입니다.
잡내 없는 인생 냉삼의 특별한 비결
메뉴는 오직 삼겹살 하나뿐인데, 냉동임에도 불구하고 잡내가 전혀 없어 깜짝 놀라실 거예요. 두툼한 무쇠철판 위에 가장 맛있는 두께로 썬 고기를 올리고, 사장님의 꿀팁대로 무생채로 기름 구멍을 막아 굽는 게 특징이죠.
삼겹살 기름에 김치와 콩나물을 함께 구워 파채와 곁들이면 '인생 냉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고소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고소함이 폭발하는 필수 코스 볶음밥
고기를 다 먹어갈 때쯤 절대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 볶음밥입니다. 고소한 삼겹살 기름이 남아있는 철판에 김치와 콩나물, 매콤한 고추장을 넣어 볶아주시는데 그 감칠맛이 정말 대단해요.
바닥에 살짝 눌어붙은 밥알의 식감과 고소한 기름맛이 어우러져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감탄하며 먹게 되는데요. 전현무와 곽튜브도 반할 만큼 중독성 강한 마무리 메뉴입니다.
느끼함을 싹 잡아주는 오징어매운탕
이곳의 또 다른 주인공은 칼칼한 국물이 일품인 오징어매운탕입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삼겹살의 뒷맛을 이 매운탕 국물이 아주 시원하게 잡아주거든요.
볶음밥과 함께 주문하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데,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 맛 덕분에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답니다. 대전 여행 중 제대로 된 노포의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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