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지리산 매동마을 엄나무집 민박 예약 25첩 시골 밥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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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시골 할머니 댁 아랫목'이 그리워질 때가 있지 않나요? 오늘 KBS <6시 내고향>에서는 지리산의 정취를 온전히 간직한 남원 매동마을의 푸근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만나는 따뜻한 하룻밤과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려지는 나물 밥상까지, 도심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힐링 가득한 민박집 정보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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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3코스의 쉼표 매동마을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3코스의 중간 기착지입니다.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 안은 소나무 숲과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이곳은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드는데요. 

옛 한옥의 고즈넉함과 아궁이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정겨운 풍경을 만들어내, 둘레길 여행자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아지트 같은 명소입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할머니표 25첩 나물 밥상

매동마을 민박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할머니들의 손맛이 깃든 25첩 시골 밥상입니다. 공할머니 민박을 비롯한 이곳의 식탁에는 지리산 깊은 곳에서 직접 채취한 고사리, 취나물, 뽕잎 등 20여 가지가 넘는 산나물이 가득 올라옵니다. 

인공 조미료 없이 자연의 맛 그대로를 살려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데요. 건강한 기운이 가득 담긴 이 밥상은 먹는 것만으로도 보약이 됩니다.

시골 외갓집 감성 가득한 엄나무집 민박

이번 방송으로 더욱 화제가 된 '엄나무집'은 마치 어린 시절 놀러 갔던 외갓집처럼 포근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따뜻한 아랫목에 누워 창밖으로 펼쳐지는 지리산의 사계절 절경을 감상하다 보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지는데요. 숙박과 함께 정성 어린 시골 밥상을 미리 예약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지리산 여행의 필수 코스 예약 및 방문 팁

조용한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방문 전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워낙 단골이 많고 방송 이후 찾는 분들이 늘어 미리 일정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룻밤 푹 쉬고, 할머니의 정성이 담긴 나물 밥상으로 아침을 맞이해 보세요. 가성비는 물론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따뜻한 시골 인심을 경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민박 문의)


상호명 : 매동마을 엄나무집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