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울산 왕갈비 쌀국수 베트남 음식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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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월요일 저녁의 힐링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된 아주 특별한 맛집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주 이영자, 박세리 씨와 게스트 최양락 씨가 함께 찾은 곳은 바로 울산 울주의 푸른 바다가 매력적인 간절곶 인근인데요. 바닷가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베트남 요리, 그중에서도 비주얼부터 압도적인 왕갈비 쌀국수의 매력을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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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나사리 해변의 탁 트인 오션뷰 식당
이번 방송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이곳은 울주 나사리 해변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입니다.
식당 안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뷰 맛집'으로도 이미 유명한데요. 파도 소리와 함께 즐기는 쌀국수 한 그릇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진정한 '맛쉼'을 선사합니다. 여행 중 기분 전환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장소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다낭 현지의 맛과 한우 육수의 깊은 만남
이곳의 사장님은 베트남 다낭 현지에서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아 오셨다고 해요. 현지의 전통적인 맛을 살리면서도, 육수는 1등급 이상의 한우를 사용해 매일 정성껏 끓여냅니다.
덕분에 국물이 진하면서도 아주 깔끔한 것이 특징인데요. 자극적인 향신료 대신 건강하고 편안한 맛을 담아내어, 평소 향신료에 민감하신 분들이나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보양식처럼 즐길 수 있는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압도적인 크기의 왕갈비와 쫄깃한 생면
메뉴의 주인공인 왕갈비 쌀국수는 이름 그대로 큼직한 소갈비 대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18,5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고기의 양이 푸짐하고 육질이 부드러운데요.
특히 이곳은 건면이 아닌 당일 만든 생면을 사용합니다. 생면 특유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깊은 한우 육수가 쏙 배어 있어,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완성도 높은 맛의 조화를 느끼게 해줍니다.
최양락도 반한 울주 여행의 특별한 별미
구수한 사투리의 최양락 씨도 감탄한 이곳의 쌀국수는 베트남 여행을 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과 한국적인 든든함을 동시에 채워줍니다.
나른한 봄날, 기력을 보충해 줄 보양식을 찾으신다면 이만한 메뉴가 없을 것 같은데요. 간절곶이나 나사리 해변으로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바다 향 가득한 풍경 속에서 정성 가득한 왕갈비 쌀국수로 특별한 미식 여행을 완성해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상호명 : 나사리 바마이 쌀국수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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