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백반기행 거제 갈치조림 통갈치구이 막회 식당 위치

 허영만 백반기행 거제 갈치조림 통갈치구이 막회 식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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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방송된 TV조선 백반기행 327회에서는 거제도의 갈치 밥상이 소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 리센느의 원이·메이와 함께 거제에서 생갈치 요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거제는 해산물로 유명하지만 생갈치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방송에서 소개된 거제 생갈치 밥상 식당의 위치와 주문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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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생갈치 밥상이 주목받은 이유

거제는 사계절 내내 바다 음식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방송에 등장한 이곳은 오직 생물갈치만 사용한다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냉동 갈치와 달리 직접 조업한 생갈치는 살결이 부드럽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 조리 후에도 맛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실제로 갈치를 구이나 조림으로 먹을 때 특유의 비린 맛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이 집의 갈치는 그런 걱정이 거의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갈치를 좋아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평소 갈치를 잘 먹지 않던 사람들도 도전해볼 만한 구성이었습니다.

갈치조림 구성과 맛의 포인트

이 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뼈 없는 갈치조림입니다. 가시와 뼈를 미리 제거해 오직 살코기만 사용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양념은 과하지 않고 칼칼한 편이라 갈치의 단맛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밥과 잘 어울립니다. 

국물도 텁텁하지 않아 숟가락이 자연스럽게 가는 스타일이고, 점심 식사로 찾는 손님이 많은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갈치조림을 먹을 때 가시 때문에 흐름이 끊기는 편인데, 이런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통갈치구이와 막회의 차별점

통갈치구이는 주문과 동시에 구워져 나오며, 갈치 크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중 사이즈만 선택해도 양이 넉넉해 여러 명이 나눠 먹기에도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겉은 고소하게 익고 속살은 촉촉해 갈치 특유의 담백함이 잘 살아 있습니다.

생물갈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갈치막회와 갈치회무침 같은 메뉴도 가능한데, 신선도가 받쳐주지 않으면 시도하기 어려운 메뉴라는 점에서 재료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막회는 쫀득한 식감과 함께 갈치의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선택지로 보였습니다.

식당 위치와 주문 예약 방식

방송에 나온 식당은 거제 고현동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편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근에 관공서와 주거 지역이 있어 점심시간에는 현지 손님들로 붐비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택배 주문 관련 정보는 방송에서 언급되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현장 방문이나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생물갈치를 사용하는 특성상 조업 상황에 따라 메뉴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확한 위치와 영업 시간, 예약 여부는 포털 지도나 방송 공식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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