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파주 두부 만두전골 식당 위치 주문 한상 잘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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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된 '오늘 N'에서는 경기도 파주의 손맛 고수, 박영란 씨의 정성 가득한 집밥 한상을 만나보았는데요. 남편분 휴대폰에 '대장금'이라고 저장될 정도로 요리 솜씨가 대단하시더라고요!
직접 농사지은 파주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와 고향 전라도의 손맛이 만난 기막힌 밥상 이야기,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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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폼생폼사 고수의 만두전골
파주의 명물인 장단콩을 직접 재배해 두부를 만드는 박영란 고수! 농사지을 때도 패션을 포기하지 않는 멋쟁이 고수답게 음식도 정말 정갈합니다.
연말이면 이 댁은 떡국 대신 뜨끈한 두부만두전골을 드신다고 해요. 직접 빚은 만두와 갓 만든 두부가 들어간 전골은 깊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라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겨울 메뉴입니다.
2. 콩물로 맛을 낸 비법 김치
고수의 고향인 전라도 손맛이 듬뿍 담긴 김치는 이 집 밥상의 숨은 주인공입니다. 배추와 자색무, 겨자채로 뚝딱 담가내는 김치에는 특별한 비법이 숨어있는데요.
바로 양념에 '콩물'을 넣는 거예요! 콩물이 김치와 함께 발효되면서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준다고 하니, 역시 집밥 고수의 지혜는 남다르죠? 깊은 풍미의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은 금세 뚝딱일 것 같아요.
3. 버릴 게 없는 콩 요리 한상
메인 메뉴 외에도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반찬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로 고소하게 부쳐낸 비지전은 별미 중의 별미예요. 여기에 두부를 듬뿍 넣은 코다리조림과 싱싱한 유채나물, 청경채무침까지 더해지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서로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사랑꾼 부부에게는 이 화려한 진수성찬이 매일의 일상이라니 그 따뜻한 정이 참 부럽기만 합니다.
4. 파주 두부전골 식당 위치
방송에 소개된 이 맛집은 파주 장단콩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 어린 손맛 덕분에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전라도식 김치와 구수한 두부 요리의 조합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파주 나들이길에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정성 가득한 한 끼가 주는 행복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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