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경주 두부삼합 한정식 식당 위치 도예가 부부

한국기행 경주 두부삼합 한정식 식당 위치 도예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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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만난 아주 특별하고 예술적인 한 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2

026년 3월 9일 방송된 EBS '한국기행' 847편 [삼합열전] 1부에서는 도자기를 빚는 마음으로 음식을 차려내는 도예가 부부의 '두부삼합'이 소개되었는데요.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워지는 경주 맛집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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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가마에서 탄생한 명품 두부

경주 도지동에 위치한 이곳의 주인장 김정윤·최성자 부부는 본래 도예가예요. 경주 금관의 곱은옥이 '콩' 모양이라는 데서 영감을 받아 두부를 만들기 시작하셨죠. 

특히 놀라운 점은 도자기를 굽던 가마에서 소금을 직접 구워 사용한다는 거예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어낸 비법 구운 소금이 두부의 깊은 맛을 완성하는 핵심 비결이랍니다.

가자미식해와 수육의 환상적인 조화

이 집의 주인공인 두부삼합은 정성으로 만든 수제 두부에 경주의 특산물인 가자미로 담근 '가자미식해', 그리고 야들야들하게 삶아낸 '수육'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담백한 두부와 새콤매콤한 가자미식해, 고소한 수육이 입안에서 만드는 조화는 그야말로 완벽한 안정감을 선사하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있어 먹을수록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삼합 가족이 빚어낸 예술적인 한 상

이곳은 음식뿐만 아니라 담아내는 그릇까지 하나의 예술 작품이에요. 도예가 아버지가 빚은 그릇에 딸 서빈 씨가 예쁜 그림을 그려 넣고, 그 위에 어머니의 손맛 가득한 음식을 담아내죠. 

식당 내부도 다양한 도자기 작품과 민화로 꾸며져 있어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가족의 시간과 정성이 깃든 따뜻한 공간에서 대접받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방문 정보 및 주문 안내 사항

경주 고두반은 신선한 재료와 정갈한 상차림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 방문 식사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두부나 반찬류의 별도 온라인 택배 주문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니, 경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직접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가게 앞이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한우 두부전골도 인기 메뉴이니 참고해서 든든한 한 끼 즐겨보세요!



상호명 : 고두반


주소 : 경북 경주시 대기실3길 11


연락처 : 0507-1396-7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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