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제주 160cm 흑돼지 왕꼬치 맛집 식당 위치 임진한 프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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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흑돼지지만, 이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곳은 비주얼부터가 차원이 다릅니다.
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 임진한 프로와 함께 찾은 이곳은 입구에서부터 눈을 의심케 하는 거대한 꼬치 요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는데요.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두 번 즐기는 역대급 스케일의 흑돼지 맛집, '해오름식당'의 압도적인 매력을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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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과 임진한을 압도한 거대 왕꼬치
이번 방송에서 식객 허영만 선생님과 임진한 프로의 시선을 한데 모은 주인공은 바로 160cm에 달하는 '초대형 흑돼지 왕꼬치'입니다. 성인 남성의 키와 맞먹는 기다란 철문에 큼직한 흑돼지 살코기와 신선한 채소들이 줄지어 꽂혀 등장하는데요.
그 압도적인 풍채만으로도 이미 제주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단순히 크기만 큰 것이 아니라 등장과 동시에 풍기는 고소한 육향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여주었습니다.
불향 가득 머금은 흑돼지의 쫄깃한 육질
이곳의 왕꼬치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요리가 아닙니다. 고온에서 정성스럽게 초벌구이 과정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을 꽉 머금은 진정한 흑돼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임진한 프로 역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비계의 환상적인 비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주 흑돼지 특유의 풍미가 불향과 만나 입안 가득 퍼지는 순간, 왜 이곳이 백반기행의 선택을 받았는지 그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부위별로 즐기는 흑돼지 미식 라운딩
왕꼬치 하나에는 오겹살부터 목살까지 흑돼지의 다양한 부위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고기 사이사이에 끼워진 채소들은 고기 기름에 노릇하게 구워져 단맛이 배가되는데요.
여기에 이곳만의 특제 소스와 보글보글 끓인 멜젓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두툼하게 썰어낸 고기 한 점을 멜젓에 푹 찍어 먹으면, 씹을 때마다 터지는 진한 육즙이 제주 여행의 피로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만큼 강렬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제주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식당
해오름식당은 가족 여행객이나 단체 모임에도 안성맞춤인 넉넉한 공간과 특별한 퍼포먼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기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나누는 즐거운 대화는 임진한 프로와 허영만 선생님의 식탁처럼 웃음꽃을 피우게 만들죠.
제주도에서 흔한 구이 요리에 지루함을 느끼셨다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이 160cm 왕꼬치 요리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맛의 홀인원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주 방문 시 필수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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