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당진 실치회 실치 맛집 위치 연락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미식가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음식이 있죠? 바로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귀한 몸, '실치'입니다!
오늘 6시 내고향에서는 충남 당진의 대표 먹거리인 실치회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투명한 빛깔만큼이나 깨끗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당진 실치의 매력을 지금부터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banner-300]
봄바람 타고 찾아온 투명한 보석 실치
실치는 멸치의 치어 중에서도 아주 어린 상태를 말하는데요. 마치 유리처럼 투명하고 가느다란 몸을 가지고 있어 '투명 생선'이라는 별명도 붙어 있답니다.
워낙 작고 연하기 때문에 입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비린 맛이 거의 없고 담백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올라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봄의 전령사입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 실치회 무침
실치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역시 신선한 회무침입니다. 갓 잡아 올린 실치에 미나리, 쪽파, 고추, 마늘 등 향긋한 채소를 듬뿍 넣고 초고추장과 참기름으로 슥슥 버무려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이죠.
특히 미나리의 향긋함이 실치의 고소함을 더욱 극대화해 주는데요. 기호에 따라 김에 싸서 먹거나 싱싱한 상추쌈으로 즐기면 입안 가득 봄의 에너지가 채워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1년 중 딱 지금만! 놓칠 수 없는 제철
실치는 3월부터 5월까지만 맛볼 수 있는 아주 귀한 제철 음식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실치가 훌쩍 자라 뼈가 억세지기 때문에 회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거든요.
딱 지금 이맘때만 느낄 수 있는 야들야들한 식감을 놓치지 않으려면 서둘러 충남 당진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찰나의 순간에만 허락되는 맛이라 그런지 미식가들에게는 더욱 애틋하고 소중한 별미로 손꼽힙니다.
충남 당진으로 떠나는 제철 미식 여행
당진은 실치의 본고장답게 매년 이맘때면 실치회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6시 내고향에 소개된 당진의 식당들은 당일 잡은 신선한 실치만을 취급하여 그 신선도가 남다른데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당진 바다의 시원한 풍경도 감상하고, 오직 봄에만 허락된 실치 한 상으로 건강한 보양까지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올봄 꼭 가봐야 할 필수 코스로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실치 식당 문의)
상호명 : 갯마을횟집식당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해안로 208
* 시청자 상담실(02-781-1000)을 통해 개별 문의처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