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충주 수제함박스테이크 정원 레스토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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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KBS '동네 한 바퀴' 368회에서는 푸른 자연을 품은 도시 충북 충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번 여정 중 이만기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은 숲속 동화 같은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수제 함박스테이크 레스토랑이었는데요. 마치 유럽의 어느 조용한 마을에 온 듯한 감성을 자아내는 이곳의 특별한 매력과 맛있는 정보를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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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화 마을을 닮은 유럽풍 정원 레스토랑
충주의 한적한 오지에 자리한 이곳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감각적인 색감과 유럽풍의 이국적인 건물 외관 덕분에 식당 전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데요.
잘 가꾸어진 정원은 곳곳이 포토 스팟이라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조차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어떤 날씨에 방문해도 특유의 차분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죠.
정성이 듬뿍 담긴 수제 함박스테이크의 풍미
이 집의 주인공은 단연 직접 치대어 만든 수제 햄버그스테이크입니다. 와인으로 졸여 깊은 맛을 내고, 올리브유에 볶은 양파로 달콤함까지 더했는데요.
여기에 훈제 향이 가득한 바비큐 소스가 어우러져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풍미를 완성합니다. 특히 송이버섯의 향과 표고의 고소함을 동시에 지닌 송고버섯 함박스테이크는 입안 가득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국내산 생등심으로 만든 부드러운 수제 돈까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24시간 숙성시킨 국내산 생등심 돈까스도 놓칠 수 없습니다. 정성껏 숙성한 고기는 입안에서 녹는 듯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직접 만든 수제 소스가 곁들여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공간이 세 곳으로 나뉘어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단골손님들이 꼽는 이 집만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여유로운 후식과 정원에서의 힐링 타임
식사를 마치면 커피나 오렌지주스가 후식으로 제공되어 완벽한 마무리를 도와줍니다. 음료를 들고 레스토랑 뒷문으로 연결된 넓은 정원으로 나가보세요.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비내섬이나 여우섬 근처를 여행하실 때 일정에 맞춰 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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