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할매식당 여수 꽃게장 정식 남도 식당 위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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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고장 전라남도 여수에서 진정한 남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식당이 화제입니다. MBC <오늘 N> '할매 식당' 코너를 통해 소개된 이곳은 넉넉한 인심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으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여수 토박이들의 입맛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16년 내공의 꽃게장 정식 맛집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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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꽉 찬 꽃게장 정식
꽃게장 정식의 핵심은 단연 알이 꽉 찬 제철 꽃게만을 사용하는 선별 기준에 있습니다. 67세 김미경 할머니의 비법이 담긴 맛간장은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며, 꽃게뿐만 아니라 전복, 새우, 문어숙회까지 함께 졸여져 풍성함을 더합니다.
'여수에서 가장 맛있는 간장'이라 자부할 만큼 할머니의 자부심이 깃든 이 꽃게장은 밥 몇 공기는 금세 비우게 만드는 마법을 부립니다.
물 섞지 않은 비법 간장
이곳 간장의 비결은 물을 단 한 방울도 섞지 않고 과일과 채소로만 맛을 내는 정성에 있습니다. 바나나와 사과 같은 과일부터 양파, 대파, 무를 듬뿍 넣어 푹 달여낸 간장은 인위적이지 않은 천연의 단맛과 깔끔한 뒷맛을 선사합니다.
여수 토박이들이 줄을 서서 찾는 이유도 바로 이 깊은 풍미 때문인데,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건강하고 진한 남도의 향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칼칼한 여수 갈치조림
꽃게장만큼이나 사랑받는 별미는 바로 싱싱한 여수 갈치를 활용한 갈치조림 정식입니다. 전라도 전통 방식대로 고추를 물에 불린 '물고추' 양념을 사용해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게와 무, 생강 등을 넣고 푹 삶아낸 육수를 베이스로 조려내어 비린내 없이 고소한 갈치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습니다. 양념이 잘 밴 무와 부드러운 갈치살을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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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첩 반상의 푸짐한 인심
메인 요리 외에도 상다리가 휘어질 듯 차려지는 15가지의 밑반찬은 할머니의 넉넉한 인심을 보여줍니다. 각종 젓갈부터 전라도 특유의 깊은 맛이 살아있는 김치까지, 모든 반찬을 할머니가 직접 정성을 다해 만듭니다.
경기도에서 여수로 시집와 16년간 어깨너머로 배운 손맛은 이제 여수를 대표하는 맛이 되었습니다. 푸근한 여수 할머니의 진한 정이 담긴 밥 한 끼로 든든한 하루를 채워보세요.
<할매식당>
상호명 : 늘푸른식당 게장백반
주소: 전남 여수시 봉산남8길 14
연락처: 0507-1354-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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