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포천 탕수육 간짜장 중국집 위치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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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메뉴로 중식만큼 든든한 게 또 있을까요? 이번 <전현무계획3> '포춘 코스'의 대미를 장식한 곳은 포천 이동면에 위치한 유서 깊은 노포 중국집입니다.
MC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장구의 신' 박서진이 함께 방문해 옛 추억을 소환하는 맛에 푹 빠졌는데요. 화려하진 않지만 세월의 내공이 느껴지는 진짜 로컬 맛집의 매력을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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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느껴지는 정겨운 노포의 매력
포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마을, 이곳에는 오랜 시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보물 같은 중식당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정겨운 옛날 중국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내부는 식사 내내 편안함을 줍니다. 특히 요즘 물가에 짜장면 7천 원이라는 착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챙길 수 있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공간입니다.
부먹으로 즐기는 추억의 옛날 탕수육
이 집의 독보적인 주인공은 단연 탕수육입니다. 이곳은 특이하게 소스가 부어져서 나오는 '부먹' 스타일을 고수하는데요.
갓 튀겨낸 고기에 사과, 파인애플, 양배추 등 신선한 재료가 듬뿍 들어간 새콤달콤한 소스가 배어들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옛날 방식 그대로의 맛을 간직하고 있어 한 입 베어 물면 어릴 적 졸업식 날 먹던 행복한 기억이 절로 떠오르는 맛이에요.
불향 가득 고소한 풍미의 간짜장
중식당의 기본기를 확인하려면 역시 짜장면이죠. 주문 즉시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는 간짜장은 아삭한 양파의 식감과 고소한 춘장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면발은 쫄깃함이 살아있고, 다 먹을 때까지 느끼함 없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인데요. 텁텁하지 않은 소스 덕분에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면과 함께 싹싹 비우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메뉴입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짬뽕의 정석
탕수육, 간짜장과 함께 빠질 수 없는 삼대장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짬뽕입니다. 신선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이 집 짬뽕은 인위적이지 않은 은은한 불향이 코끝을 자극하는데요.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 해장용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깔끔한 국물 한 모금이면 전현무와 박서진이 왜 이곳을 극찬했는지 단번에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상호명 : 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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