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부산 활고등어회 고등어회 다찌 횟집 위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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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도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별미를 찾으시나요? 2026년 2월 22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36회에서는 영원한 '고수' 배우 고수 씨와 함께 부산의 보석 같은 밥상을 찾아 떠났습니다.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부산 최초의 고등어회 전문점인데요. 구이나 조림으로만 익숙했던 고등어를 아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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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와 함께 떠난 부산 고등어회 여행

이번 백반기행에서는 조각 같은 미모의 배우 고수 씨가 출연해 부산의 깊은 맛을 함께 나눴습니다. 두 식객이 찾은 곳은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활고등어회 전문점인데요. 보통 고등어는 성질이 급해 금방 죽기 때문에 회로 먹기 까다로운 생선으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이곳에서는 산지의 싱싱함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있는 고등어를 즉석에서 회로 맛볼 수 있어 식객들의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부산 최초 활고등어회 전문점의 남다른 자부심

이 식당은 부산에서 처음으로 활고등어회를 선보인 원조 격인 곳으로 유명합니다. 죽은 고등어를 손질한 선어회와 달리, 수조에서 펄펄하게 헤엄치는 고등어를 바로 잡아내기 때문에 비린 맛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등어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듯한 탄력 있는 식감은 한 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겨줍니다.

둥근 수조 속에 담긴 고등어의 신선한 생명력

고등어는 방어나 참치처럼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여야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 입구에는 고등어들이 멈추지 않고 헤엄칠 수 있도록 설계된 독특한 둥근 수조가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끊임없이 돌아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고등어의 모습 자체가 이 집의 신선도를 증명하는 셈이죠. 유통 기술이 발달했다 해도 이렇게 팔딱거리는 활어를 마주하는 건 부산이기에 가능한 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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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선의 화려한 변신 활고등어 사시미

우리에게 조림이나 구이로 친숙한 국민 생선 고등어가 화려한 사시미로 변신한 모습은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붉은 살과 은빛 껍질이 조화를 이룬 고등어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고소한 지방의 맛이 정점에 달한 활고등어 한 점에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먹으면 부산 바다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귀한 대접을 받는 느낌을 주는 이곳의 모듬 사시미는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충분합니다.



상호명 : 고등어다찌 연산본점

위치 : 부산 연제구 고분로31번길 42

연락처 : 0507-1308-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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