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광주 애호박찌개 생고기비빔밥 이종범 단골 식당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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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37회에서 소개된 광주의 진한 손맛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광주가 낳은 야구 영웅,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가 자신의 단골집을 공개했는데요.
아들 이정후 선수까지 대를 이어 찾는다는 이곳은 현지인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37년 전통의 노포입니다. 광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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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과 이정후 부자가 즐겨 찾는 단골집
광주 광역시의 한 골목, 198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곳은 야구 팬들에게는 이미 성지로 통합니다. 사장님이 이종범 선수의 열혈 팬이라 더욱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대를 이어 방문할 만큼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사랑하는 로컬 맛집답게 소박하지만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공간에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당일 도축 한우의 신선함 생고기비빔밥
이곳의 자부심은 바로 '신선도'입니다. 당일 도축한 한우 암소만을 사용해 잡내 없이 고소한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데요.
수도권의 육사시미나 대구의 뭉티기와는 또 다른 광주만의 찰진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듬뿍 올라간 생고기를 슥슥 비벼 한 입 먹으면, 씹을수록 올라오는 감칠맛에 식객 허영만 선생님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속까지 확 풀리는 깊은 맛 애호박찌개
점심시간 최고의 인기 메뉴는 단연 애호박찌개입니다. 달큰한 애호박과 신선한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인데요.
인위적인 자극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집밥' 같은 편안함을 줍니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정갈한 밑반찬들과 곁들여 먹으면, 왜 이곳이 37년 동안 사랑받아 왔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되는 든든한 조합입니다.
방문 및 식사 예약 관련 안내
이 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여 점심과 저녁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방송 이후 웨이팅이 길어지고 있어 점심 피크 시간대는 서두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고기 비빔밥과 애호박찌개는 신선도가 핵심이라 별도의 택배 주문은 어렵지만, 미리 매장으로 연락해 예약 문의를 하시면 보다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광주의 진한 로컬 맛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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