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통영 꽃멍게 택배 주문 멍게 수확 양식장 위치

 극한직업 통영 꽃멍게 택배 주문 멍게 수확 양식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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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극한직업>에서는 전국 멍게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남 통영 앞바다를 찾았는데요. 붉은 빛깔이 마치 꽃처럼 예쁘다 하여 '꽃멍게'라 불리는 통영 멍게는 지금 이 봄이 가장 맛있는 시기라고 합니다. 

깊은 바닷속에서 2년 넘게 자란 멍게를 수확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어민들의 고된 땀방울과 생생한 수확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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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기다려 길어 올린 바다의 꽃멍게

통영 앞바다의 1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양식장에서는 지금 멍게 수확이 한창입니다. 멍게는 수심 10m 아래에서 무려 2~3년이라는 긴 시간을 견뎌야 비로소 속이 꽉 차게 되는데요.

5m 길이에 무게가 150kg에 달하는 멍게 줄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림없어 거대한 양망기를 이용해 끌어 올립니다. 바닷속에서 붉게 피어난 멍게들이 줄줄이 올라오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지만, 그 뒤에는 어민들의 인고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신선함을 사수하기 위한 속도전과 세심한 손길

멍게는 햇빛과 열에 무척 취약한 예민한 해산물입니다. 그래서 수확 후 육지로 옮길 때도 바닷물에 담가 신선도를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이동하는데요. 껍질이 얇은 부위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터지기 때문에 기계를 사용하더라도 결국 사람의 세심한 손길이 필수입니다.

 하나하나 뿌리를 떼어내고 세척하는 과정은 고되지만, 최고의 신선함을 전하기 위해 작업자들은 잠시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정성을 다합니다.

탱글한 속살을 얻기 위한 고된 손질 과정

선별을 마친 멍게는 곧바로 손질 작업에 들어갑니다. 껍질을 까고 내장을 제거해 탱글탱글한 속살만 남기는 과정은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쉴 새 없이 반복되는 칼질에 손은 부르트지만, 제철 멍게의 풍미를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작업자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킵니다. 이렇게 얻어진 멍게 속살은 단백질과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해 봄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진정한 바다의 보약입니다.

집에서 즐기는 통영 바다의 향기 택배 주문

이제 통영까지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간편하게 싱싱한 꽃멍게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당일 손질해 깨끗하게 세척한 멍게를 진공 포장 후 아이스박스에 담아 신선하게 배송해 드리는데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멍게 비빔밥이나 무침으로 즐길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바다 향 가득한 통영 멍게 한 접시로 봄철 입맛을 돋우고 싶으시다면, 제철이 지나기 전 서둘러 택배로 산지의 싱싱함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상호명 : 영진수산

위치 :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30

연락처 : 010-51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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