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불 실시간 CCTV 바로보기 문무대왕면 진화 상황 정리

경주 산불 실시간 CCTV 바로보기 문무대왕면 진화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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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문무대왕면을 중심으로 긴박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많은 분이 경주 산불 실시간 CCTV 바로보기를 통해 현장 상태를 확인하고 계신데요.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까지 내려진 현재의 실시간 진화 현황과 주요 대피 정보를 신속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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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방동원령 2차 추가 발령과 전국의 사투

산림당국은 8일 오전 발령한 1차 동원령에 이어, 오후 3시 30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 2차를 추가로 공포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뿐만 아니라 인근 시도의 가용 인력과 장비가 대거 현장으로 집결했는데요. 헬기 45대와 500여 명의 진화 대원들이 투입되어 화마를 잡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태풍급 강풍에 재발화된 문무대왕면 현장

오전 한때 진화율이 높아졌던 문무대왕면 입천리 현장은 오후 들어 순간최대풍속 초속 21m가 넘는 돌풍이 불면서 불길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실시간 CCTV 화면으로도 자욱한 연기와 거센 바람이 확인될 정도인데요. 기상 악화로 인해 헬기 이착륙과 지상 진화 작업이 반복적으로 난항을 겪고 있어, 오늘 중 주불 진화 완료를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 안전 확보 및 소중한 문화유산 방어

이번 산불은 국가 주요 시설인 월성원전과 인접해 있어 한때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양남면 화점과 원전의 거리가 가깝지만, 다행히 양남면은 주불 진화가 완료되어 잔불 정리 중입니다. 

또한 문무대왕면 인근의 보물인 골굴암 마애여래좌상과 두산서당, 그리고 토함산 불국사 방면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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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 긴급 대피 및 실시간 대피소 현황

한밤중 시작된 산불로 인해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 이상이 급히 대피소로 몸을 피했습니다. 현재도 40여 명의 주민이 마을회관 등에서 실시간 상황을 주시하며 대기 중인데요. 

경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실시간 위험 지역을 알리고 있으니, 인근 주민분들은 실시간 CCTV 바로보기나 뉴스 속보를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시고 당국의 지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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