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용인 만물경매장 중고 골동품 경매장 위치 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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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의 즐거움 '동네 한 바퀴' 362회 경기도 용인특례시 편 보셨나요? 이번 여정에서는 정말 활기 넘치는 곳이 소개되었는데요.
하루 방문객만 무려 1,500명이 넘는다는 전설의 '만물경매장'입니다. 없는 거 빼고 다 있다는 이곳의 짜릿한 보물찾기 현장과 박영걸 경매사 부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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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00명이 찾는 용인 최고의 핫플
용인의 조용한 동네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곳은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려드는 만물경매장입니다. 중고 가전이나 생필품은 기본이고, 5층 석탑에 운석까지 등장할 정도로 품목이 다양한데요.
제주도에서까지 배를 타고 찾아올 만큼 인기가 대단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추억의 물건을, 누군가에게는 뜻밖의 행운을 선사하는 이곳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장터 그 자체예요.
사업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매사의 열정
이 활기찬 경매장을 일군 박영걸 생활경매사에게는 뼈아픈 과거가 있었습니다. 과거 무역업 실패 후 노점상을 전전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셨다고 해요.
그때 문득 아르헨티나 이민 시절 보았던 '로드 경매'가 떠올랐고, 2017년 용인에 지금의 경매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낚아 올린 사장님의 땀방울이 오늘날의 명소를 만든 원동력이 되었죠.
유학파 딸과 함께하는 골동품 경매
최근에는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던 딸까지 합류해 경매장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부녀가 나란히 서서 진행하는 경매는 이 집만의 전매특허인데요.
아버지는 생활 밀착형 물건을, 딸은 전문 식견을 바탕으로 골동품 경매를 담당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줍니다. 버려질 뻔한 물건들이 부녀의 손을 거쳐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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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는 물건들의 소중한 가치
이곳이 사랑받는 진짜 이유는 단순히 물건을 싸게 팔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낡고 오래된 물건들이 새로운 가치를 인정받고 다시 쓰임을 얻는 과정이 마치 우리네 인생과 닮았기 때문인데요.
경매사의 유쾌한 입담 속에 낙찰된 물건이 새 삶을 얻는 순간,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사람 사는 냄새 물씬 풍기는 이곳에서 여러분도 나만의 보물을 찾아보세요!
상호명 : 만물도깨비경매장 본점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로 361
연락처 : 1566-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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