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수제두부 조림 바지락쑥국 우리동네 반찬장인 반찬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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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입맛을 돋워줄 특별한 손맛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26년 3월 24일 MBC 오늘N '우리동네 반찬장인' 코너에서는
서울 영등포구에서 매일 아침 정성으로 두부를 만드는 황의현, 최종희 부부의 반찬가게가 소개되었는데요. 갓 만든 고소한 수제 두부와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반찬들이 가득한 이곳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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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정성으로 빚는 수제 두부
이곳의 하루는 남편 황의현 장인이 국내산 영주 백태를 정성껏 갈아 두부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콩의 고소한 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100도의 온도를 엄격히 지키며 압력솥에서 찌듯이 익히는 것이 장인만의 비법인데요.
정확한 비율로 간수를 넣어 만든 몽글몽글한 순두부와 즉석 두부는 하루에 딱 72모만 한정 생산되어 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합니다.
두 가지 매력의 비법 두부조림
갓 나온 신선한 두부가 준비되면 아내 최종희 장인의 손맛이 더해집니다. 파 뿌리, 코다리 머리, 양파껍질을 넣어 깊게 우려낸 비법 육수가 맛의 핵심인데요.
이 육수를 베이스로 아이들도 좋아하는 담백한 간장맛과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콤한 맛 두 가지 버전의 두부조림을 선보입니다.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조림 반찬은 이 집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인기 메뉴입니다.
봄 향기 가득한 바지락 쑥국 별미
장인의 가게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맛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가장 사랑받는 메뉴는 단연 봄철 별미인 바지락 쑥국인데요.
정성껏 준비한 비법 육수에 싱싱한 바지락과 멸치 가루를 더해 시원하고 깊은 감칠맛을 냈습니다. 여기에 향긋한 쑥이 듬뿍 들어가 국물을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입안 가득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나른한 봄철 보양식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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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진심이 담긴 영등포 반찬 맛집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반찬을 넘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부부의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꼼꼼하게 고른 국내산 식재료와 수십 년간 쌓아온 장인의 노하우가 만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밥상을 완성하는데요.
영등포 근처에서 제대로 된 수제 두부와 정갈한 제철 반찬을 찾으신다면, 오늘N이 보증하는 이곳 반찬가게에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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